[일본] 닛산자동차, 2020년 3월기 순이익 1100억엔으로 전년 대비 65.5% 감소
일본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에 따르면 2020년 3월기 연간 순이익이 1100억엔으로 전년 대비 65.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예상 순이익 1700억엔에서 600억엔 줄어들어 2010년 3월기 이후 약 10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기간 예상 매출액은 10조6000억엔으로 기존 예상치 11조3000억엔에서 8.4% 감소가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1500억엔으로 기존 예상액 2300억엔에서 800억엔 줄어들어 약 52.9%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닛산자동차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 역시 524만대로 기존 대비 약 30만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지역 판매량은 171만대, 중국은 156만대로 기존 예상 판매량 대비 각각 7만5000대, 15만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지역 판매량은 57만대, 일본내 판매량은 58만대로 기존 예상 대비 판매량이 3만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9년 4~9월기 연결 결산에서 순이익은 654억엔, 영업이익은 316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5%, 85% 감소했다. 동기간 매출액 역시 5조30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축소됐다.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다. 닛산자동차는 2019년 12월 경영진을 새로 교체한 후 전반적인 구조조정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 Nissan Leaf
▲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 Leaf(출처 : 홈페이지)
기존 예상 순이익 1700억엔에서 600억엔 줄어들어 2010년 3월기 이후 약 10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기간 예상 매출액은 10조6000억엔으로 기존 예상치 11조3000억엔에서 8.4% 감소가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1500억엔으로 기존 예상액 2300억엔에서 800억엔 줄어들어 약 52.9%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닛산자동차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 역시 524만대로 기존 대비 약 30만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지역 판매량은 171만대, 중국은 156만대로 기존 예상 판매량 대비 각각 7만5000대, 15만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지역 판매량은 57만대, 일본내 판매량은 58만대로 기존 예상 대비 판매량이 3만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9년 4~9월기 연결 결산에서 순이익은 654억엔, 영업이익은 316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5%, 85% 감소했다. 동기간 매출액 역시 5조30억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축소됐다.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다. 닛산자동차는 2019년 12월 경영진을 새로 교체한 후 전반적인 구조조정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 Nissan Leaf
▲ 닛산자동차(日産自動車) Leaf(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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