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2022년 1분기 일반은행들의 예금 N1조1000억나이라 증가
김백건 기자
2022-05-13 오전 12:21:20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2022년 1분기인 3개월 만에 시중 일반은행들의 예금은 N1조1000억나이라 증가해 16조8900억나이라까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1월 말 시중 일반은행들의 예금은 15조8100억나이라였는데 2월 말 16조1700억나이라로 늘어났다. 상기 예금은 자유저축예금으로 예금주가 필요에 따라 돈을 인출할 수 있다.

2022년 1월과 3월 사이에 유통되던 통화량은 424억3000만나이라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1월 말 3조2900억나이라였던 통화량은 2022년 3월 말에는 3조2500억나이라까지 줄어들었다.

유통되는 통화는 중앙은행의 금고 밖의 통화로 정의한다. 즉 일반 대중과 예금 통화 은행들의 금고에 있는 모든 법정 통화다.


▲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 [출처=홈페이지 연간보고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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