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후타마키, 자사 핸드슨제조공장 128명 구조조정
국내 사업실적 계속해서 하락해 생산물량은 해외 공장으로 옮길 예정
뉴질랜드 글로벌 식품포장재 제조업체 후타마키(Huhtamaki)에 따르면 핸드슨(Henderson) 소재 자사의 제조공장에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128명을 해고할 예정이다. 핸드슨공장은 오클랜드(Auckland)에 위치해 있다.
핸드슨공장의 생산물량은 해외 공장으로 옮길 예정이다. 포장재 제조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목적이다. 핸드슨공장에서 150명의 직원은 고용을 유지할 계획이다.
오클랜드에는 3개의 공장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중 1개에서 직원을 줄이려는 것이다. 국내에서의 사업실적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으며 수요 및 이익도 감소 중이다.
2015년 기준 국내 제조공장 총이익은 $NZ 600만 달러, 세후이익은 6만1000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모기업은 헬싱키증시(Nasdaq Helsinki)에 상장된 후타마키 Oyj(Huhtamaki Oyj)이다.
후타마키는 1939년 국내에서 처음 식품포장재 제조업을 시작했으며 1962년 핸드슨공장을 오픈했다. 주요 제품은 종이 컵, 플라스틱 컵, 테이크어웨이 용도의 플라스틱 용기, 와인 포장재 등이다.
▲후타마키(Huhtamaki)의 와인 포장재(출처 : 홈페이지)
핸드슨공장의 생산물량은 해외 공장으로 옮길 예정이다. 포장재 제조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목적이다. 핸드슨공장에서 150명의 직원은 고용을 유지할 계획이다.
오클랜드에는 3개의 공장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중 1개에서 직원을 줄이려는 것이다. 국내에서의 사업실적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으며 수요 및 이익도 감소 중이다.
2015년 기준 국내 제조공장 총이익은 $NZ 600만 달러, 세후이익은 6만1000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모기업은 헬싱키증시(Nasdaq Helsinki)에 상장된 후타마키 Oyj(Huhtamaki Oyj)이다.
후타마키는 1939년 국내에서 처음 식품포장재 제조업을 시작했으며 1962년 핸드슨공장을 오픈했다. 주요 제품은 종이 컵, 플라스틱 컵, 테이크어웨이 용도의 플라스틱 용기, 와인 포장재 등이다.
▲후타마키(Huhtamaki)의 와인 포장재(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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