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가공업체 폰테라(Fonterra), 8월10일 금요일 일시적으로 주식거래 중단
2017/18 회계연도 상반기 $NZ 3억4800만 달러의 손실 기록
김백건 선임기자
2018-08-10 오후 8:13:32
뉴질랜드 유가공업체 폰테라(Fonterra)에 따르면 2018년 8월10일 금요일 일시적으로 주식거래를 중단할 방침이다. 정확한 재무제표를 작성해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8년 3월 발표한 바로 2017/18 회계연도 상반기 $NZ 3억48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프랑스 유가공업체 다농(Danone)에 1억6000만 달러를 지급하고, 중국 베닝메이트(Beingmate)에 투자한 금액 4억500만 달러를 손실처리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2017/18 회계연도 전체 이익에 대해 예측치를 내놓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회계연도의 이익은 11.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폰테라(Fonterr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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