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2026년 1분기 주주 귀속 순이익은 247억6200만 위안 기록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508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19.13% 증가
▲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长鑫科技) 홈페이지
중국 메모리 대기업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长鑫科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주주 귀속 순이익은 247억6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2025년 동기간 15억5900만 위안 손실 대비 큰폭으로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508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19.13퍼센트(%) 증가했다.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은 500억~570억 위안이 예상된다.
2026년 3월31일 기준 총자산규모는 3881억6600만 위안으로 2025년 말 대비 15.265% 증가했다. 총부채 규모는 1965억6100만 위안으로 부채비율은 50.6%다.
2026년 5월17일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의 기업공개(IPO) 보고서 갱신 이후 A주 메모리 관련 증시가 급등했다. 창신메모리 관련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면서 허페이 도시건설(合肥城建), 허바이그룹(合百集团), 상펑시멘트(上峰水泥)가 장중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다.
메모리 칩 관련 주식도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며 화하이 청커(华海诚科), 상루오 전자(商络电子), 기가디바이스(兆易创新), 다푸웨이(大普微), 통유테크놀로지(同有科技), 선전 테크놀로지(深科技), 롄쉰 인스트루먼트(联讯仪器) 등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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