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벨파스트 하버(Belfast Harbour), 향후 25년 동안 항만 개선 프로젝트에 £13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
연간 120억 유로의 총부가가치(GVA)을 창출할 수 있으며 5500개의 건설 일자리 제공
▲ 아일랜드 항만 운영기관인 벨파스트 하버(Belfast Harbour) 전경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항만 운영기관인 벨파스트 하버(Belfast Harbour)에 따르면 향후 25년 동안 항만 개선 프로젝트에 £13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더블린 항(Dublin Port)에 이어 2번째로 복잡한 항구다.
향후 북아일랜드 등을 포함한 지역의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효과적이며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용량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쪽 항을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2000에이크의 토지와 1000에이크의 해면을 포함하고 있다. 연간 120억 유로의 총부가가치(GVA)을 창출할 수 있으며 5500개의 건설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240만 톤(t) 규모의 물동 처리량도 2050년까지 3000만t으로 확장이 가능해진다. 고성장을 예측한다면 물동량은 4000만t에서 5000만t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벨파스트 하버(Belfast Harbour)는 북아일랜드의 주요 해양 중심지로 북아일랜드의 해상 무역의 67%와 아일랜드 전체의 해양 무역의 약 25%를 취급하고 있다. 원자재, 수출, 소비재의 필수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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