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 벤처글로벌 LNG(Venture Global LNG, Inc., 이하 VGLNG)가 새로운 US$ 30억 달러 자금 조달
약정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VGLNG 및 그 자회사의 일반 운영 자금으로 사용
김경희 선임기자
2026-09-08

▲ ventureglobal 플라케민스 시설 [출처=ventureglobal]


미국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에 따르면 자회사인 벤처글로벌 LNG(Venture Global LNG, Inc., 이하 VGLNG)가 2026년 9월4일 새로운 US$ 30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리볼빙 신용 공여(revolving credit facility, 이하 신용 공여) 계약을 체결했다.

벤처글로벌은 약정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VGLNG 및 그 자회사의 일반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CP2 및 플라크마인즈(Plaquemines)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 진행되는 볼트온(bolt-on) 확장을 위한 특정 프로젝트 비용 조달도 포함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가 총괄 주간사(Coordinating Lead Arranger) 및 단독 북러너(Sole Bookrunner) 역할을 수행했으며, 관리 대리은행(Administrative Agent)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BBVA,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ING, JP모건(J.P. Morgan), 미즈호(Mizuho), MUFG, NBC, RBC, 스코샤(Scotia), SMBC, US뱅크(U.S. Bank), 웰스파고(Wells Fargo)가 총괄 주간사를 맡았다.

바클레이즈(Barclays), 산탄데르(Santander) 및 도이치뱅크(Deutsche Bank)가 공동 주간사(Joint Lead Arrangers)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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