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세관, 탈세의 온상인 불법 및 불량 전자제품과 화장품 70억타카 상당 압류 조치
▲ 방글라데시 정부 로고
방글라데시 세관의 자료에 따르면 탈세의 온상인 불법 및 불량 전자제품과 화장품 70억타카 상당을 압류 조치했다.
압류품에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다양한 브렌드들의 텔레비전과 화장품 등이 포함됐다. 국세청의 자료에 의해서도 부패한 화장품이 불법적으로 수입돼 판매된 것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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